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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후기

🐟국립해양 조사원 인턴일지🐟 - 9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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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금,토,일 기깔나게 놀고 너덜해진 주인장,,
주말동안 다쳐서 그렇게 흥이 나지 않는다
하필이면 입안을 다쳐서
(어떻게 다쳤는진 ㅂi,,, mill,,,)
삶의 질이 수직낙하했다
다들 입안 상처는 조심조심,,

금요일에 가챠뽑은거 so cute
 
 
결국 화요일에 병가씀,,,


 이걸로 병가를...? 굳이...?
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상처도 더디게 나아서 병원에 갔더니
꽤 심하게 상처가 나서 오래걸릴것 같다고 하셨다
의사쌤이 아파요~~ 하시면서 약발라주셨는데 진짜 지옥 다녀올뻔함,,,
훌찌럭,,,


수요일에는 옹기종기 모여서 점심시간에 프라모델 만들었다
이런걸 프라모델이라고 말하는진 모르겠지만ㅎ


훔,, 모아보니 꽤나 멋지잖앗!!!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만들면서 각자
 
어라? 먼가 잘못했다,,x 566345345
help x 2334234, IC,,, x 8234234 번 말함,,,
ㅋㅋㅋㅋㅋㅋ

다 만들고 와보니 부품하나 남음.. 샤..ㄱr

ㅎ,,,, 
죽어버린 나의 양말,,,
오늘부터 장마기간이라니까 다들
비조심 길조심 차조심~!!!
 
++ 여담으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이 지앞슬리퍼 좋다
지앞슬리퍼 굳이 살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제주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부종........????
다리가 완전 띵띵 부은게 느껴져서 
샀는데 붓는게 확 줄었다 첨에는 잠깐 걷는 것도 고통이였는데 지금은 달리기도 가넝ㅎㅎㅎㅎㅎ
 
일주일중 가장 고통스러운 목욜~~
오늘은 다른팀 주임님이 우리팀으로 오셨다는 이슈 정도,,,? 아마 아예 우리팀으로 오실꺼 같음


아 맞다 그리고 기념품으로 탁상 선풍기도 주셨다
크기도 꽤 넉넉하고 크기도 큰 이슈로 잘 쓸거 같다
(지금은 호적메이트에게 뺏김)

아침부터 뇸 할수있는거 거하게 받고

마라탕먹고 한주끝~!
슬슬 의식의 흐름대로 주저리해서 마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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