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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일기

2026 Busan 포트빌리지 후기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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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포트빌리지가 부산항에서 개최되었다!!!
사실 축제,,,,?에 이제 가기에는 체력이 허락하지 안지만ㅋㅋㅋㅋㅋ
미식축제라는 문구가 내 심장을 울림,,,

2026.06.04~2026.06.21
 
목요일 16:00 ~ 22:00
금, 토,일요일 11:00 ~22:00
 
시간 확인 필수필수!!!!
목요일날 먼저 방문했던 인턴들이 16:00 에 오픈했다고 해서 토요일도 당연히 16시에 오픈하는줄ㅋㅋㅋㅋㅋ
사정상  토요일 17:00 가까이? 거의 도착했다
 
 

벌써부터 설레는 수중마을 가는 길

사실 부산역부터 대부분 사람들이 포트빌리지 가는거라서 따라서만 가면 되었는데
중앙역에서 약 7분정도? 걸리는 거 같았다

벌써부터 설레는 입구
빠른 입장도 있었는데 대략 16시 30분 기준 사람이 빠지고 있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근데 5시 30분부터는 또 사람들이 많이 줄서고 있었음
 

 
입장도장 쾅쾅~!!
이 도장만 있으면 재입장 빠르게 가능하다
도장이 번지기 쉬워서 옷에 잘 묻는다고 한다 주의~~!!!
 

 
이건 가는길에 도촬된 사진인데ㅋㅋㅋㅋㅋ
나름 인생네컷처럼 꾸미니 넘예라 자랑ㅎㅎㅎㅎㅎㅎ
하늘이랑 옷이랑 너무 잘어울려서 기분이 좋았다
딱 여친 제질이쟈나~~~~~
 

이렇게 배도 나름(?) 해적선으로 꾸며 놓았다
일단 체험할수 있는것들이 많아서 어린애들이 놓기 좋아보였다
 

늦은 오후에 간거라 날씨도 덥지 않았다
이 바람, 이 온도 갓벽⭐️👍🏻
 

초입인데  이게 사람이 없는거,,,,,ㅎ

야외에서는 연기많이 나는거? 실내에서는 덜한거랑 디저트 류 , 악세사리 소품 같은거 팔았다
여기는 포토존이라길래 주인장도 살포시 흔적 남기고 감ㅋㅋㅋㅋ

실외에서 먹은 챱챱 여기도 유명한지 사람들이 줄 엄청 섰다
다행히 우린 빨리 서서 금방 받을수 있었다
나중에 지나가다가 들은 건데 여기 일반이 있고 마라가 있던데 마라가 좀더 빨리 나온다고 이야기 들었다
 
맛은 나시고랭같은 면이랑 동파육이 위에 올라가있는데 면은 되게 숙주덕분에 아삭아삭하고
동파육은 적당한 간되어있어서 짜지 않아좋았다
 
는 점심에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그 담꺼 못먹음,,,,ㅠ
 

행운 거북이도 자만추함 
주인장은 인턴들이 미리 사줘서 그냥 구경만했다
사실 다 사고 싶었음ㅋㅋㅋㅋ
다른 가게에서 파는 거북이들보다 좀더 이뿌게 생겼으니 구경 필수로 하기바란다
여기말고 악세사리랑, 소품들 다양하게 팔았는데
전부 사고 싶었으나 
진짜 텅장될까봐 참았다,,,,,

히히 내거북이들 냅다 크록스행

이 귀중한 아이는 핸드폰에다가 붙였다
행운다 싹쓰리 in me🍀🍀🍀
 
6월 21일까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다들 꼭 구경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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